Next.js와 Nest.js로 만든 뉴스 플랫폼 개발 후기

프로젝트 소개Next.jsNest.jsMariaDB뉴스플랫폼풀스택뉴스네트워크

학교·기관에서 생산하는 뉴스를 하나의 뉴스 네트워크로 묶고, 이를 구독·활용하는 쪽에 **뉴스를 분양(공급)**하는 플랫폼을 기획·개발·배포까지 전담으로 진행한 사례를 공유합니다. “여러 매체 뉴스를 한곳에 모아 보여준다”를 넘어, 학교·기관 뉴스의 통합 네트워크지역별 파트너 언론 그룹을 전제로 한 뉴스 분양 플랫폼이 핵심 성격입니다. 기획부터 DB·API·프론트 전 영역을 직접 설계·구현했고, 이 글에서는 프로젝트 의도, 페르소나, 기술 선택, 아키텍처, 구현 상세, 스크린샷까지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의도와 성격

이 플랫폼이 풀려는 문제

학교, 대학, 공공기관, 재단, 지역 위원회 등 기관 단위에서 나오는 뉴스·소식은 각자 홈페이지나 내부 게시판에만 올라가기 쉽습니다. 독자 입장에서는 “어느 기관에 어떤 소식이 있는지” 한눈에 보기 어렵고, 반대로 여러 기관 뉴스를 한곳에 모아 배포·분양하고 싶은 수요도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학교·기관 뉴스를 하나의 뉴스 네트워크로 묶고, 이 네트워크에 가입한 **파트너 언론(지역별·그룹별)**에게 뉴스를 분양해 주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뉴스 분양”이 의미하는 것

여기서 분양은 “뉴스 콘텐츠를 공급·배포한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네트워크에 참여한 기관의 뉴스를 수집·분류·가공한 뒤, 파트너 언론(지역별 언론사 그룹) 단위로 제공하거나, 메인 포털을 통해 독자에게 노출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플랫폼에는 (1) 뉴스를 공급하는 쪽: 학교·기관·재단 등, (2) 뉴스를 받아 가는 쪽: 파트너 언론·지역 그룹·일반 독자, (3) 플랫폼 운영자가 공존합니다. 이 세 축을 전제로 기획·기술 설계를 했습니다.


페르소나와 타깃

1. 뉴스 공급자 (콘텐츠 제공 기관)

  • 누구: 학교(초·중·고·대학), 공공기관, 재단, 시민센터, 지역위원회, 사료관 등
  • 역할: 각 기관이 생산한 뉴스·소식을 네트워크에 등록·공급
  • 니즈: 자사 소식을 한곳(네트워크)에 올려 여러 채널로 퍼지게 하고, 카테고리·섹션에 맞게 노출되길 원함
  • 플랫폼과의 관계: 네트워크 참여 기관으로서 콘텐츠를 “공급”하는 주체

2. 뉴스 수혜자·파트너 (분양 대상)

  • 누구: 지역별 파트너 언론, 언론사 그룹, 구독자
  • 역할: 네트워크에서 분양받은 뉴스를 지역·매체별로 활용하거나, 메인 사이트에서 카테고리별·기사별로 소비
  • 니즈: “상위 지역 → 하위 지역” 구조로 자신의 지역·그룹에 해당하는 뉴스를 쉽게 찾고, 인기·섹션(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 특집 등)으로 탐색
  • 플랫폼과의 관계: 뉴스를 “받아 가는” 쪽, 분양의 수혜자

3. 일반 독자

  • 누구: 특정 기관을 고정으로 보지 않고, 뉴스 네트워크 메인 또는 연동 사이트를 통해 뉴스를 보는 사용자
  • 역할: 메인의 톱 기사,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 특집 등을 탐색하고 기사 상세에서 본문·인쇄·공유
  • 니즈: 빠른 로딩, 명확한 카테고리, 기사 상세(제목·기자·날짜·본문·인쇄·공유)
  • 플랫폼과의 관계: 최종 소비자

4. 플랫폼 운영자

  • 누구: 뉴스 네트워크를 운영·관리하는 측
  • 역할: 기관·파트너 관리, 뉴스 수집·분류·노출 정책, 실시간 뉴스 배너·섹션 구성, 지역별 파트너 언론 그룹 관리
  • 니즈: 수집·분류 자동화, 파트너별·지역별 그룹 조회, 성능·SEO
  • 플랫폼과의 관계: 전체 네트워크와 분양 체계를 설계·운영하는 주체

이렇게 공급자·수혜자(파트너)·일반 독자·운영자 네 가지 페르소나를 두고, “학교·기관 뉴스 → 하나의 네트워크 → 분양” 흐름에 맞춰 기능과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의도 정리 (한 줄 요약)

  • 뉴스 플랫폼 의도: 학교·기관 뉴스를 하나의 뉴스 네트워크로 묶고, 이 네트워크에 참여한 파트너(지역별 언론사 그룹)와 일반 독자에게 뉴스를 분양(공급·배포)하는 플랫폼을 만든다.
  • 분양의 의미: 뉴스 콘텐츠를 “한곳에 모아 두고, 지역·그룹·카테고리 단위로 제공한다”는 의미로, 파트너 언론 페이지의 “상위 지역 → 하위 지역 → 해당 지역 그룹” 구조가 분양 대상 선택의 핵심 UI가 됩니다. 학교·기관이 공급한 뉴스는 이 네트워크를 통해 파트너(지역별 그룹)와 일반 독자에게 전달되므로, “뉴스 분양 플랫폼”이라는 표현이 프로젝트 성격을 잘 담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이 플랫폼은 “뉴스를 모아 보여주는 사이트”를 넘어 학교·기관 뉴스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고, 지역별 파트너와 독자에게 분양하는 구조를 갖추었고, 메인·상세·파트너 언론(지역별) 화면이 그 구조를 사용자에게 보여줍니다.

프로젝트 배경과 목표

왜 학교·기관 뉴스 네트워크인가

앞에서 정리한 것처럼, 기관별 뉴스는 흩어져 있고 이를 한데 모아 네트워크로 만들면 검색·노출·분양이 모두 수월해집니다. 사용자(파트너·독자) 입장에서는 여러 기관 사이트를 돌지 않고도 카테고리별·인기순·지역별로 뉴스를 볼 수 있고, 운영 측에서는 수집·분류·노출·파트너 그룹 관리를 일원화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 “특집” 등 섹션과 지역별 파트너 언론 구조를 갖춘 뉴스 네트워크·분양 플랫폼을 하나의 서비스로 구축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목표 정리

  • 공급자: 학교·기관이 생산한 뉴스를 네트워크 한곳에 공급하고, 섹션·카테고리에 맞게 노출
  • 수혜자·파트너: 지역별·그룹별로 분양받은 뉴스를 조회·활용
  • 일반 독자: 메인·상세에서 빠르게 탐색하고 기사 읽기·인쇄·공유
  • 운영: 뉴스 수집·분류·노출·파트너 그룹 관리의 자동화와 관리 용이성
  • 기술: 확장 가능하고 유지보수하기 쉬운 구조로 기획부터 배포까지 한 번에 수행

기획·프론트엔드·백엔드·DB 설계·구현을 전부 직접 담당했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 목적: 학교·기관 뉴스를 하나의 뉴스 네트워크로 묶고, 파트너·독자에게 뉴스를 분양하는 플랫폼 구축
  • 타깃: 뉴스 공급 기관(학교·기관), 뉴스 수혜자(파트너 언론·지역 그룹), 일반 독자, 플랫폼 운영자
  • 역할: 기획, 프론트엔드, 백엔드, DB 설계·구현 전부 수행
  • 기간: 설계부터 오픈까지 전 과정을 단일 인력으로 수행

페르소나별 시나리오와 기대 효과

공급자(학교·기관) 시나리오

학교나 재단, 시민센터 등은 자체 홈페이지에 올리던 소식을 네트워크에도 공급합니다. 한 번 등록하면 네트워크 메인의 톱 기사·많이 본 뉴스·오피니언·특집 등에 자동으로 편성될 수 있고, 파트너 언론이 자신의 지역·그룹을 선택했을 때 해당 기관 뉴스도 분양 대상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기관은 “한 곳에 올리면 여러 채널로 퍼진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혜자(파트너·지역 그룹) 시나리오

지역별 파트너 언론은 “파트너 언론” 페이지에서 상위 지역 → 하위 지역으로 이동하며 자신의 지역(및 하위) 그룹을 확인합니다. 해당 그룹에 묶인 뉴스를 분양받아 자사 채널에서 활용하거나, 메인 사이트의 카테고리·기사 상세를 링크해 독자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에 모인 학교·기관 뉴스를 지역·그룹 단위로 받아 쓴다”**는 분양 구조가 여기서 완성됩니다.

일반 독자 시나리오

메인에 접속하면 실시간 뉴스 배너, 톱 기사 히어로, 많이 본 뉴스·오피니언·특집을 한 화면에서 훑어볼 수 있습니다. 기사 하나를 클릭하면 상세 페이지에서 제목·기자·날짜·본문·인쇄·공유를 이용할 수 있고, 검색엔진 유입 시에도 기사 단위 메타가 잘 노출되도록 맞춰 두었습니다. **“여러 기관 뉴스를 한 포털에서 탐색·소비한다”**는 경험이 목표입니다.

운영자 시나리오

플랫폼 운영자는 뉴스 수집·분류 정책, 실시간 배너 문구, 섹션·카테고리 구성, 지역·파트너 그룹 구성을 관리합니다. 추후 관리자 API·화면을 붙이면 뉴스 등록·수정·삭제, 파트너·지역 CRUD, 수집 스케줄 설정까지 같은 아키텍처 위에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기술 스택 선정 이유

프론트엔드: Next.js

뉴스 플랫폼은 SEO초기 로딩 속도가 중요합니다. 검색 유입과 첫 화면이 빨리 뜨는 경험이 필요했기 때문에 SSR·SSG를 기본으로 지원하는 Next.js를 선택했습니다. App Router를 사용해 페이지 단위로 서버/클라이언트 컴포넌트를 나누고, 뉴스 목록·상세는 서버에서 렌더링해 메타 태그와 본문이 검색엔진에 잘 노출되도록 했습니다. 이미지 최적화는 next/image로 처리해 LCP를 줄이는 방향으로 맞춰 두었습니다. 메인의 톱 기사 히어로, 기사 상세, 파트너 언론(지역별) 페이지 모두 동일한 Next.js 앱에서 라우팅·렌더링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백엔드: Nest.js

API·비즈니스 로직·스케줄 작업을 하나의 백엔드에서 관리하고 싶었고, TypeScript 기반에 모듈·의존성 주입 구조가 잘 잡혀 있는 Nest.js를 선택했습니다. 뉴스 수집, 카테고리 분류, 목록/상세 API, 파트너·지역 그룹 조회 API를 컨트롤러·서비스 레이어로 나누어 구현했고, 추후 관리자 API나 수집 크론 확장 시에도 구조를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데이터베이스: MariaDB

뉴스·카테고리·메타데이터·파트너·지역 그룹을 관계형으로 다루는 것이 자연스러워 RDB를 사용했습니다. MariaDB는 MySQL과 호환되면서도 라이선스·성능 면에서 선택지로 적합했고, 트랜잭션과 인덱스 설계로 목록 조회·필터링·지역별 조회 성능을 맞췄습니다. 추후 수집량이 늘어나도 파티셔닝·읽기 replica 확장을 고려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구분기술선택 이유 요약
프론트엔드Next.jsSSR/SSG, SEO, 이미지·번들 최적화, 메인·상세·파트너 페이지
백엔드Nest.jsTypeScript, 모듈 구조, API·스케줄 확장성
데이터베이스MariaDB관계형 모델, 트랜잭션·인덱스, 호환성

아키텍처 개요

전체 구조는 프론트(Next.js) – API(Nest.js) – DB(MariaDB) 3단으로 구성했습니다. 프론트는 메인(톱 기사·섹션)·기사 상세·파트너 언론(지역별) 등 페이지와 라우팅·SEO·이미지 담당, 백엔드는 뉴스 CRUD·수집 로직·목록/상세 API·파트너·지역 API·(선택) 크론 담당, DB는 뉴스·카테고리·메타데이터·파트너·지역 그룹 저장 및 조회 최적화를 담당합니다. 정적 자산과 API를 분리해 배포와 스케일링을 나중에 나누기 쉽게 두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설계

뉴스 플랫폼의 핵심 엔티티는 뉴스 기사, 카테고리(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 특집 등), 소스/매체(기관), 지역, 파트너 언론·언론사 그룹 수준으로 나누었습니다. 뉴스 테이블에는 제목, 본문 요약, 링크, 썸네일 URL, 카테고리 ID, 소스(기관) ID, 조회수·발행일·수집일 등을 넣었고, 목록·필터·지역별 조회가 자주 일어나므로 카테고리·발행일·조회수·지역에 인덱스를 걸었습니다. 기관(소스) 테이블은 학교·재단·시민센터 등 뉴스 공급 주체를 나타내며, 파트너·지역 그룹 테이블은 “어느 지역에 어떤 언론사 그룹이 속하는지”를 정의합니다. 이렇게 뉴스 ↔ 기관, 지역 ↔ 파트너 그룹 관계를 명확히 해 분양 대상 조회와 권한·노출 정책을 나중에 확장하기 쉽게 했습니다. 카테고리·소스·지역·파트너 그룹은 별도 테이블로 두어 섹션·기관·지역 추가·변경 시 스키마 변경 없이 대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상위 지역 → 하위 지역” 계층은 지역 테이블에 parent_id 등을 두어 트리 구조로 조회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API 설계

백엔드에서는 목록 API(카테고리별·페이지네이션), 상세 API(단일 뉴스), 인기 뉴스 API(조회수·기간 기준), 파트너·지역 API(상위 지역 → 하위 지역, 해당 지역 언론사 그룹 목록) 등을 REST 형태로 제공했습니다. 응답은 JSON으로 통일하고, 필요 시 캐시 헤더를 두어 프론트·CDN 캐싱과 조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인증이 필요한 관리자용 API(뉴스 등록·수정·삭제, 파트너·지역 관리)는 추후 확장을 전제로 라우트와 미들웨어를 분리해 두었습니다.


프론트엔드 구조

Next.js App Router 기준으로 메인(톱 기사·섹션)·상세·파트너 언론(지역별)·(선택) 카테고리별 페이지를 두었습니다. 메인에서는 실시간 뉴스 배너,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 “특집” 등 섹션과 톱 기사 히어로를 배치하고, 섹션별로 API를 호출해 위에서부터 블록 단위로 렌더링했습니다. 각 블록은 서버 컴포넌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클라이언트 상호작용이 필요한 부분(캐러셀, 좋아요·공유 등)만 클라이언트 컴포넌트로 분리했습니다. 상세 페이지는 동적 라우트 [id] 또는 [slug]로 구현하고, 메타데이터를 동적으로 생성해 SEO에 반영했습니다. 파트너 언론 페이지에서는 “상위 지역 → 하위 지역으로 이동하며 해당 지역(필요 시 하위 포함) 그룹을 확인하세요” 안내와 함께 전체 지역·강원특별자치도·경기도 등 지역 블록과 선택 버튼, 언론사 그룹·하위 개수를 노출해 분양 수혜자(파트너)가 자신의 지역·그룹을 찾기 쉽게 했습니다. 공통 컴포넌트(헤더, 푸터, 카드, 캐러셀), 훅, 유틸을 공유해 메인·상세·파트너 언론 페이지 간 일관된 UI와 동작을 유지했습니다.


주요 기능 상세

톱 기사·히어로·실시간 뉴스 배너

메인 상단에는 실시간 뉴스 배너(빨간 배너, 메가폰 아이콘)를 두어 중요 공지·속보를 노출했습니다. 그 아래 섹션 타이틀(예: 세상사는이야기)과 시민센터·봉하마을·지역위원회·사료관 등 상단 탭을 배치하고, 중앙에는 톱 기사를 강조하는 히어로 영역(노무현재단 AI 모니터링 등 대표 기사 제목·요약)을 넣었습니다. 캐러셀 화살표로 여러 톱 기사를 넘길 수 있게 했고, 바로 아래 본문 시작이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이는 일반 독자운영자 의도(중요 기사 강조)를 동시에 반영한 부분입니다.

많이 본 뉴스

조회수·기간(예: 24시간, 1주일) 기준으로 정렬된 인기 뉴스 목록을 노출했습니다. 백엔드에서 집계·정렬 후 API로 내려주고, 프론트에서는 해당 API 결과를 그대로 렌더링했습니다. 조회수 업데이트는 상세 페이지 진입 시 또는 전용 API 호출로 처리해 목록 API와 부하를 나누었습니다. 학교·기관 뉴스가 네트워크에 모인 뒤 독자 반응(조회)에 따라 “많이 본 뉴스”로 자동 편성되는 흐름입니다.

오피니언

칼럼·오피니언 기사만 필터링한 섹션입니다. DB에서 카테고리(또는 태그)로 구분해 조회하고, 목록·썸네일·요약을 동일한 카드 컴포넌트로 표시해 UI 일관성을 맞췄습니다. 기관별 오피니언이 한 네트워크에 모여 “오피니언” 한 섹션으로 분양되는 구조입니다.

특집

이슈별 특집 코너는 “특집” 카테고리 + (선택) 특집 ID로 묶어서 관리했습니다. 특집 단위로 뉴스를 묶어 노출할 수 있도록 API에서 특집 메타와 해당 기사 목록을 함께 내려주는 형태로 설계했습니다. 기관·운영자가 이슈 중심으로 뉴스를 묶어 분양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 기사 상세

breadcrumb(뉴스네트워크 > 경제 > 기업 경영 > 기사), 태그(뉴스네트워크, 실시간뉴스, 추천 등), 발행일·시각, 기사 제목, 기자명을 상단에 배치했습니다. 글자 크기 조절·인쇄·좋아요·공유 버튼을 두어 독자가 기사를 읽고 공유·인쇄할 수 있게 했고, 본문은 이미지(예: 책장 사진)와 함께 노출되도록 했습니다. 상세 페이지는 일반 독자검색 유입을 동시에 고려해 SEO 메타와 본문 구조를 맞춰 두었습니다.

파트너 언론(지역별 언론사 그룹)·뉴스 분양

뉴스 분양의 핵심 화면 중 하나입니다. “뉴스네트워크 > 파트너 언론” 경로에, “상위 지역 → 하위 지역으로 이동하며 해당 지역(필요 시 하위 포함) 그룹을 확인하세요” 안내와 “현재 위치: 전체 지역”를 두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경기도 등 지역별 블록을 나열하고, 각 블록에는 (1) 지역명, (2) 「선택」 버튼, (3) 언론사 그룹, (4) 하위 18·하위 31 등 하위 개수를 표시했습니다. 파트너(뉴스 수혜자)가 자신의 지역을 선택해 해당 지역(및 하위)의 언론사 그룹을 확인하고, 그 그룹 단위로 분양받은 뉴스를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는 학교·기관 뉴스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고, 지역별로 분양한다는 프로젝트 의도를 직접 반영한 기능입니다.

뉴스 로딩·배치

수집된 뉴스는 카테고리·메타데이터·소스(기관) 기준으로 분류하고, 목록·상세 노출 시 썸네일·제목·요약·링크를 사용했습니다. 수집 스케줄·소스 추가는 백엔드의 스케줄러·설정으로 확장할 수 있게 두었고, 필요 시 관리자용 뉴스 등록·수정·수집 스케줄 연동까지 같은 구조에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성능과 SEO

  • LCP·CLS: 메인·상세에서 above-the-fold 영역을 서버에서 렌더링하고, 이미지는 next/image로 크기·포맷 최적화해 LCP와 레이아웃 시프트를 줄였습니다.
  • SEO: 각 페이지별로 title, description, OGP용 메타를 동적으로 넣었고, 상세 페이지는 기사 제목·요약을 메타에 반영해 검색 노출을 고려했습니다.
  • 캐싱: 목록 API는 짧은 TTL로 캐시해 동시 접속 시 DB 부하를 줄였습니다.

개발 과정에서의 고민과 해결

  • 목록 응답 속도: 목록이 길어질 수 있어 페이지네이션과 인덱스 설계를 조합해, 자주 쓰는 조건(카테고리·날짜·지역)에 인덱스를 걸어 조회 시간을 줄였습니다.
  • 수집과 노출 분리: 뉴스 수집 로직과 읽기 API를 분리해, 수집이 몰려도 사용자 조회에 영향을 덜 주도록 했습니다.
  • 지역 계층: “상위 지역 → 하위 지역”을 DB에서 트리로 조회할 때 N+1을 피하기 위해 한 번에 로드하거나 계층 쿼리로 최적화했습니다.
  • 프론트 번들: 무거운 컴포넌트는 동적 임포트로 분리해 초기 로딩 시간을 줄였습니다.

확장 가능성

  • 기관·소스 추가: 새 학교·기관을 소스로 등록하고 수집 규칙만 추가하면, 기존 카테고리·섹션·파트너 구조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지역·파트너 그룹: 지역 계층(상위→하위)과 언론사 그룹을 테이블·API로 관리하고 있으므로, 새 지역·그룹 추가는 데이터와 설정만으로 가능합니다.
  • 관리자 기능: 뉴스 CRUD, 파트너·지역 관리, 수집 스케줄은 이미 API·DB 스키마가 확장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어, 관리자 UI만 붙이면 됩니다.
  • 다국어·다른 뉴스 타입: 카테고리·메타 확장으로 오피니언·특집 외 다른 타입이나 다국어 필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요약: 의도·페르소나·기능 한눈에

구분내용
의도학교·기관 뉴스를 하나의 뉴스 네트워크로 묶고, 파트너·독자에게 뉴스를 분양하는 플랫폼
공급자학교, 기관, 재단 등 — 네트워크에 뉴스 공급
수혜자파트너 언론, 지역 그룹 — 지역별로 뉴스 분양 수령
일반 독자메인·상세에서 탐색·읽기·인쇄·공유
운영자수집·분류·노출·파트너·지역 관리
핵심 기능톱 기사·히어로, 실시간 배너, 많이 본 뉴스·오피니언·특집, 기사 상세, 파트너 언론(지역별)
기술Next.js(프론트), Nest.js(API), MariaDB(DB)

자주 고려되는 질문 (구현 관점)

Q. 기관이 수십 개로 늘어나면?
기관(소스)은 테이블·API로 관리되므로 새 기관 추가는 데이터와 수집 규칙만 추가하면 됩니다. 인덱스와 페이지네이션으로 목록·필터 성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Q. 파트너가 “우리 지역만” 보고 싶다면?
파트너 언론 페이지에서 상위 지역 → 하위 지역으로 드릴다운하고, 해당 지역(및 하위) 그룹만 조회하도록 API와 UI가 이미 설계되어 있습니다. 로그인·권한을 붙이면 “내 지역만” 제한도 확장 가능합니다.

Q. 뉴스 수집은 어떻게 하나?
백엔드의 스케줄러·수집 로직으로 기관별 RSS·API·크롤링을 주기적으로 실행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뉴스·카테고리 테이블에 적재합니다. 수집과 읽기 API는 분리해 두어 수집 부하가 독자 조회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했습니다.

Q. 메인과 상세, 파트너 언론이 같은 앱인가?
네. Next.js 단일 앱 안에서 메인·기사 상세·파트너 언론(지역별) 라우트를 모두 제공합니다. 공통 레이아웃·헤더·SEO 설정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Q. “분양”이 기술적으로는 어떻게 구현되나?
분양은 “특정 지역·그룹에 해당하는 뉴스 목록을 API로 제공한다”는 형태로 구현됩니다. 파트너가 지역을 선택하면 해당 지역(및 하위)에 연결된 그룹·뉴스 소스를 기준으로 목록 API가 필터링된 결과를 반환하고, 프론트(또는 파트너 전용 화면)에서 노출합니다. 추후 API 키·인증을 붙이면 파트너별로 다른 데이터셋을 분양하는 것도 같은 구조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Q. 학교·기관만 타깃인가?
이 플랫폼은 “뉴스를 공급하는 주체”를 학교·기관(재단, 시민센터, 지역위원회 등)으로 두고 설계했습니다. 다른 유형의 매체(일반 언론사 등)를 소스로 추가하고 싶다면 기관(소스) 테이블과 수집 규칙만 확장하면 됩니다.


스크린샷

메인 페이지와 톱 기사 히어로 섹션

뉴스네트워크 메인·세상사는이야기 섹션과 톱 기사 히어로

NN NEWS NETWORK 헤더와 실시간 뉴스 배너(빨간 배너) 아래, 「세상사는이야기」 섹션과 시민센터·봉하마을·지역위원회·사료관 등 상단 탭이 보입니다. 중앙에는 톱 기사를 강조하는 히어로 영역(노무현재단 AI 모니터링 관련 기사 제목·요약)이 배치되어 있고, 캐러셀 화살표로 여러 톱 기사를 넘길 수 있습니다. 바로 아래 본문 시작 부분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뉴스 기사 상세 페이지

기사 상세·제목·기자·인쇄·공유·본문 시작

breadcrumb(뉴스네트워크 > 경제 > 기업 경영 > 기사), 태그(뉴스네트워크, 실시간뉴스, 추천), 발행일(2026.1.31), 기사 제목(삼성전자 A4 삼성 컬러 이페이퍼 출시), 기자명(박민호 기자)이 노출됩니다. 글자 크기 조절·인쇄·좋아요·공유 버튼이 있고, 본문 시작 부분(책장 이미지 포함)이 보이는 기사 상세 페이지 화면입니다.

파트너 언론(지역별 언론사 그룹) 화면

지역별 파트너 언론 선택·언론사 그룹

뉴스네트워크 > 파트너 언론 경로와 「파트너 언론」 페이지 제목, "상위 지역 → 하위 지역으로 이동하며 해당 지역 그룹을 확인하세요" 안내 문구가 있습니다. "현재 위치: 전체 지역" 아래 강원특별자치도·경기도 등 지역별 블록이 나열되어 있고, 각 지역에 「선택」 버튼, 언론사 그룹, 하위 18·하위 31 등 하위 개수가 표시되는 지역별 파트너 언론 선택·관리 UI입니다. 뉴스를 분양받는 파트너가 지역별로 그룹을 확인하는 화면입니다.


마무리

Next.js와 Nest.js, MariaDB로 학교·기관 뉴스를 하나의 뉴스 네트워크로 묶고, 파트너·독자에게 뉴스를 분양하는 플랫폼을 기획부터 배포까지 전 과정 수행했습니다. 페르소나(공급자·수혜자·독자·운영자)와 의도(네트워크 통합·분양)를 명확히 하고, 기술 선택, DB·API·프론트 구조, 성능·SEO, 파트너 언론(지역별) UI까지 한 흐름으로 설계·구현한 경험이 있습니다.

학교·기관 뉴스 네트워크, 뉴스 분양 플랫폼, 미디어·콘텐츠 통합 서비스 등 비슷한 규모나 요구사항의 프로젝트 개발이 필요하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프로젝트에서는 의도(네트워크 통합·분양)와 페르소나(공급자·수혜자·독자·운영자)를 먼저 정리한 뒤 기술 스택과 화면을 설계했고, 그 결과 확장과 유지보수를 유연하게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