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외주 문의 · 홈페이지부터 AI 자동화까지

외주가 불안한 이유는
과정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구축 경력 10년 이상 · 누적 100건 이상

홈페이지 제작, 쇼핑몰 구축, 업무 시스템·앱 개발, AI 자동화까지 외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매주 동작하는 화면으로 확인받고, 요구사항·회의록·이슈·배포 이력을 공유 공간에 그대로 남깁니다.

이런 곳의 시스템을 만들어 왔습니다

은행 주문중개 백엔드, 공공 지역화폐, 대기업 멤버십·SAP 연계처럼 장애가 곧 사고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팀이 함께 다뤄 왔습니다. 규모가 작은 프로젝트에도 같은 기준과 같은 절차로 접근합니다.

지금까지 100건 이상을 구축했고, 그중 공개 가능한 28건은 포트폴리오에서 화면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일부 프로젝트는 팀 구성원이 소속사·협력사 형태로 참여한 건이며, 고객사 실명은 공개 가능 범위 안에서만 표기했습니다.

서비스와 시작가

상품별 시작가를 공개해 둡니다. 예산이 맞지 않으면 서로 시간을 아끼는 편이 낫고, 맞는다면 무엇을 먼저 만들지부터 같이 정하면 됩니다. 표기 금액은 안내용 시작가이며, 최종 견적은 범위를 확정한 뒤 산정합니다.

여기에 없는 작업(성능·접근성 개선, 소규모 기능 추가, 기존 서비스 인수)도 문의 가능합니다.

일하는 방식

외주에서 문제가 생기는 지점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지점들을 미리 막도록 팀의 진행 절차를 고정해 두었고, 모든 프로젝트가 아래 기준으로 돌아갑니다.

  • 01

    전담 팀이 배정되고, 창구는 하나입니다

    프로젝트마다 기획·개발·QA 담당이 배정되고 책임자가 창구를 맡습니다. 영업 담당자가 받아 적어 전달하는 구조가 아니라, 실제로 만드는 인력이 회의에 들어옵니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그 자리에서 답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02

    1주 스프린트로 끊어 확인받습니다

    전체를 다 만들고 마지막에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매주 동작하는 화면을 배포해 실제 링크로 확인하시고, 그 주의 범위를 확정한 뒤 다음으로 갑니다. 방향이 틀어져도 한 주만 되돌리면 됩니다.

  • 03

    코드 리뷰와 QA를 거쳐야 배포됩니다

    작성한 사람과 검토하는 사람을 분리합니다. 모든 변경은 코드 리뷰를 통과해야 병합되고, 스프린트마다 QA 체크리스트로 주요 동선·모바일·예외 상황을 점검한 뒤 배포합니다. 담당자 한 사람의 컨디션에 품질이 좌우되지 않게 하는 장치입니다.

  • 04

    진행 상황이 문서로 남습니다

    요구사항 정의서, 화면 설계, 회의록, 이슈 트래커, 배포 이력을 공유 공간에 그대로 남깁니다. 지금 무엇이 진행 중이고 무엇이 막혀 있는지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맥락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 05

    소스코드와 계정을 전량 넘겨 드립니다

    저장소·서버·도메인·스토어 계정 모두 고객사 소유로 이전합니다. 저희를 통하지 않으면 손댈 수 없는 구조로 만들지 않습니다. 다른 개발사에 넘기실 때 필요한 인수인계 문서도 함께 드립니다.

  • 06

    안 해도 되는 일은 안 된다고 말합니다

    앱이 필요 없으면 웹으로 하시라고, 자체 개발이 과하면 임대몰을 쓰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당장 한 건을 놓치더라도 3년 뒤에 다시 찾아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함께 일해 본 분들의 후기

숨고에서 실제 거래가 확인된 상태로 공개된 리뷰입니다. 편집하지 않았고, 원문은 프로필에서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워드프레스 개발
    피드백과 협의가 정말 원활합니다. 결과물만 딱 내놓는 일반 개발자와 달라요
  • 웹/앱 유지보수
    여러 사람에게 견적을 받아본 결과 제일 합리적인 가격과 전화 통화후 설명이 믿음이 가면 제가 원하는 목적을 가장 잘 이해하고 추후 필요한 서비스 개선과 상세 설명및 도움을 주셔서 만족 합니다
  • 프로그래밍/코딩 레슨
    제가 생각한 아이디어를 구현하지 못해 고수님께 도움을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몇 가지 말씀 나누고는 제 의도를 아주 잘 파악해주셔서 놀랐구요, 처음 계획단계부터 중요한 포인트들을 잘 잡아주셨어요. 덕분에 막연했던 계획이 실체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 데이터베이스 구축
    자료 수집 과정에서 검증을 성실히 해 주심. A/S가 신뢰가 가고 시간 약속을 철저히 지킴. 수집된 자료도 깔끔하고 명확하게 전달됨. 차후 의뢰 의사 있음.
  • 웹 개발
    빠른 처리 및 결과물 피드백 잘 해 주시고 원하는 결과물 완성도가 높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고수님께 의뢰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하면 이렇게 진행됩니다

문의 단계에서 완성된 기획서는 필요 없습니다. 아래 정도만 알려 주시면 첫 상담에서 범위와 대략의 예산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진행 순서

  1. 문의 접수 — 아래 폼이나 카카오톡으로 요약만 남겨 주세요.
  2. 무료 상담 — 담당자가 범위·일정·예산이 맞는지 함께 봅니다.
  3. 제안서 · 견적 — 포함 범위와 별도 항목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4. 착수 — 매주 동작하는 화면으로 확인받으며 진행합니다.

미리 알려 주시면 좋은 것

  • 서비스 목적과 주 사용자
  • 희망 오픈 시기와 예산대 (대략이라도 괜찮습니다)
  • 참고 사이트, 와이어프레임·기획 문서가 있다면 함께
  • 오픈 이후 운영·유지보수 필요 여부

가벼운 질문은 인스타그램 @bluefox._.hi나 채널톡으로 주셔도 됩니다.

외주 문의 전 자주 묻는 질문

서비스별 질문은 각 상세 페이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여기서는 문의·계약 단계에서 가장 많이 받는 것들만 모았습니다.

외주 문의를 하면 견적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담당자가 회신드리고, 상담에서 범위가 정리되면 보통 2~3일 안에 제안서와 견적을 드립니다. 연동 대상이 많거나 기존 시스템을 인수해야 하는 경우에는 점검 기간이 며칠 더 필요할 수 있고, 그럴 때는 미리 말씀드립니다.

기획서나 요구사항 문서가 없어도 문의할 수 있나요?

괜찮습니다. 문의 단계에서 완성된 기획서를 가져오시는 경우가 오히려 드뭅니다. 참고 사이트 2~3곳과 목적, 대략의 오픈 시기와 예산대만 알려 주시면 첫 상담에서 범위를 함께 잡습니다.

예산이 크지 않은데 문의해도 되나요?

됩니다. 상품별 시작가를 공개해 둔 이유가 그것입니다. 예산이 맞지 않으면 더 작게 시작하는 방법이나 임대형 서비스처럼 다른 선택지를 알려 드립니다. 무리한 범위로 계약하는 편이 서로에게 더 나쁩니다.

계약서·세금계산서·저작권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표준 도급 계약서로 진행하며 범위·일정·검수 기준·지연 시 처리를 문서에 명시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하고, 완료 후 소스코드와 저작 재산권, 서버·도메인·스토어 계정을 모두 고객사로 이전합니다.

지방이나 해외에서도 원격으로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원격으로 진행되고, 진행 상황은 매주 배포되는 실제 화면과 공유 문서로 확인하십니다. 필요하시면 착수·중간 검수 시점에 대면 미팅을 잡습니다.

개발사와 프리랜서 중 어느 쪽이 맞을까요?

한 사람이 일주일 안에 끝낼 수 있는 수정이라면 프리랜서가 빠르고 저렴합니다. 다만 결제·정산·권한처럼 장애가 곧 손해로 이어지는 기능이거나, 담당자가 빠졌을 때 이어받을 사람이 필요한 프로젝트라면 팀으로 진행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의 주시면 어느 쪽이 맞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맡기기 전에, 어떤 기준으로 일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팀이 실무에서 쓰는 판단 기준과 점검 항목을 글로 정리해 100편 넘게 공개해 두었습니다. 포트폴리오가 결과를 보여 준다면, 이 글들은 그 결과가 나온 과정을 보여 줍니다.

무료 상담 — 어떤 방식이 맞는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견적을 내기 전에 “이걸 꼭 만들어야 하는지”부터 검토해 드립니다. 상담에는 실제 프로젝트를 맡을 담당자가 들어오고, 결론이 “안 만드는 게 낫다”여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연락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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