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운영 원칙
이 사이트에 글이 올라오고, 고쳐지고, 내려가는 기준입니다.
쓰는 사람
모든 글은 파란여우 한 사람이 씁니다. 외부 기고나 대필은 받지 않고, 광고비를 받고 특정 제품을 좋게 써 주는 글도 올리지 않습니다.
무엇을 쓰나
기준은 하나입니다 — 직접 해 본 것. 실무에서 만든 화면, 막혔던 지점, 골랐던 방법과 그 결과가 글의 재료입니다. 남의 글을 요약하거나 공식 문서를 우리말로 옮기는 것만으로는 글로 만들지 않습니다. 원문을 읽는 편이 언제나 더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개발을 모르는 분이 읽을 글(발주·비용·운영)과 개발자가 읽을 글(구현·구조)을 나눠서 씁니다. 둘을 한 글에 섞으면 양쪽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AI를 어디까지 쓰나
문장을 다듬거나 오탈자를 잡는 데는 AI를 씁니다. 다만 글의 내용은 AI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무엇을 다룰지, 어떤 결론을 낼지, 어떤 코드를 예제로 쓸지는 제가 정하고, 예제 코드는 올리기 전에 직접 실행해 확인합니다.
과거에 이 기준을 지키지 못하고 짧은 기간에 많은 글을 한꺼번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형식만 같고 알맹이는 얇은 글이었습니다. 그 글들은 현재 사이트에서 내렸고, 내용을 채울 수 있는 것만 다시 올리고 있습니다.
틀린 내용을 발견하면
기술 글은 시간이 지나면 틀려집니다. 버전이 오르고 API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내용을 보시면 contact@bluefoxdev.kr로 알려 주세요. 확인되면 본문을 고치고, 판단이 바뀐 경우에는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글 안에 남깁니다. 조용히 지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