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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가 쓴 개발·AI·운영 글 전체 목록입니다. 시리즈별로는 Build Log · AI Lab · Dev Notes에서 보세요.
2026.09.06내 프로젝트를 실제로 만드는 사람은 누구인가 — 재하도급을 확인하는 법계약은 A업체와 했는데 실제 개발은 B가 하고, 디자인은 C가 하는 구조는 드물지 않습니다. 재하도급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니지만 모르고 당하면 품질과 책임이 함께 흐려집니다. 확인 질문과 계약 문장을 정리했습니다.5분 2026.09.06계약금 얼마, 잔금 언제 — 외주 대금을 나눠 내는 구조가 프로젝트를 바꾼다선금 50%를 먼저 요구하는 업체와 3분할을 제안하는 업체는 일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계약금·중도금·잔금 비율을 어떻게 나누면 양쪽 위험이 균형을 이루는지, 그리고 지급 조건을 날짜가 아니라 결과물에 걸어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6분 2026.08.17기업 홈페이지, 임대형·워드프레스·자체개발 중 무엇으로 지을까 — 네 축으로 갈리는 지점제작 방식 비교는 대개 가격표로 시작해서 취향으로 끝납니다. 페이지 수, 수정 주체, 연동 요구, 이탈 비용이라는 네 축에 우리 조건을 넣으면 선택지가 하나둘 탈락합니다. 갈아탈 때 실제로 드는 비용까지 포함해 판단하는 절차를 정리합니다.15분 2026.08.17회사 홈페이지에 AI 상담 챗봇, 붙일 만한가 — 도입 전에 계산할 네 가지챗봇이 실패하는 이유는 대개 모델이 아니라 자료입니다. 우리 회사 자료가 답변 가능한 상태인지 판정하는 기준, 구축비와 별개로 매달 나가는 비용의 구조, 잘못 답했을 때의 책임 설계, 그리고 챗봇 대신 FAQ 개편이 정답인 경우를 정리합니다.18분 2026.08.02홈페이지를 고칠지 새로 지을지 — 리뉴얼과 신규 구축을 가르는 판단 절차리뉴얼이 항상 싸지는 않습니다. 기존 사이트에서 실제로 계승되는 자산이 무엇인지 항목별로 세어 보면, 어느 시점부터 리뉴얼 견적이 신규 구축을 넘어서는지가 드러납니다. 코드·정보구조·데이터·검색 네 축으로 판단 순서를 정리합니다.16분 2026.08.01외주 개발의 총소유비용 — 구축비만 보고 결정하면 3년 차에 순위가 뒤집히는 이유18분 2026.08.01같은 요구사항인데 견적이 세 배로 갈리는 이유 — 외주 견적을 비교 가능하게 만드는 정규화 절차20분 2026.04.15모노레포 도입 기준: 언제 Turborepo·Nx가 이득이고, 언제 멀티레포가 나은가 (2026)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