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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가 정리한 개발·IT 글 목록입니다.
2026.08.17기업 홈페이지, 임대형·워드프레스·자체개발 중 무엇으로 지을까 — 네 축으로 갈리는 지점제작 방식 비교는 대개 가격표로 시작해서 취향으로 끝납니다. 페이지 수, 수정 주체, 연동 요구, 이탈 비용이라는 네 축에 우리 조건을 넣으면 선택지가 하나둘 탈락합니다. 갈아탈 때 실제로 드는 비용까지 포함해 판단하는 절차를 정리합니다.15분 2026.08.17회사 홈페이지에 AI 상담 챗봇, 붙일 만한가 — 도입 전에 계산할 네 가지챗봇이 실패하는 이유는 대개 모델이 아니라 자료입니다. 우리 회사 자료가 답변 가능한 상태인지 판정하는 기준, 구축비와 별개로 매달 나가는 비용의 구조, 잘못 답했을 때의 책임 설계, 그리고 챗봇 대신 FAQ 개편이 정답인 경우를 정리합니다.18분 2026.08.02홈페이지를 고칠지 새로 지을지 — 리뉴얼과 신규 구축을 가르는 판단 절차리뉴얼이 항상 싸지는 않습니다. 기존 사이트에서 실제로 계승되는 자산이 무엇인지 항목별로 세어 보면, 어느 시점부터 리뉴얼 견적이 신규 구축을 넘어서는지가 드러납니다. 코드·정보구조·데이터·검색 네 축으로 판단 순서를 정리합니다.16분 2026.08.01외주 개발의 총소유비용 — 구축비만 보고 결정하면 3년 차에 순위가 뒤집히는 이유직접 채용·프리랜서·팀 외주·SaaS는 초기 비용과 반복 비용의 구조가 서로 다릅니다. 네 방식의 비용 곡선이 교차하는 지점, 변경 빈도가 순위를 뒤집는 메커니즘, 그리고 회계에 잡히지 않는 이관·잠금 비용을 함께 세는 방법을 정리합니다.18분 2026.08.01같은 요구사항인데 견적이 세 배로 갈리는 이유 — 외주 견적을 비교 가능하게 만드는 정규화 절차세 곳에서 받은 견적의 총액만 나란히 놓으면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범위·경계·일정·산출물·운영이라는 다섯 축으로 견적서를 분해해 같은 단위로 환산하는 절차와, 정규화 이후에도 남는 가격 차이를 해석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20분 2026.04.15모노레포 도입 기준: 언제 Turborepo·Nx가 이득이고, 언제 멀티레포가 나은가 (2026)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