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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가 쓴 개발·AI·운영 글 전체 목록입니다. 시리즈별로는 Build Log · AI Lab · Dev Notes에서 보세요.
2026.10.13서버비가 매달 조금씩 오르는 이유 — 개발자 없이 클라우드 청구서 읽는 법오픈 때 월 5만 원이던 서버비가 1년 뒤 30만 원이 되어 있는 일은 드물지 않습니다. 방문자가 늘어서라면 괜찮지만, 대부분은 아무도 안 쓰는 것에 돈이 나가고 있습니다. 발주자가 청구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항목과 개발사에 물어볼 질문을 정리했습니다.6분 2026.10.09디자인 시안, 몇 번까지 고칠 수 있나 — 수정 횟수를 계약에 적는 법"수정 3회"라고 적힌 계약서는 흔하지만, 무엇이 한 번의 수정인지는 거의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 수정쯤에서 서로 얼굴을 붉힙니다. 수정과 변경을 가르는 기준, 피드백을 모으는 방법, 계약서에 넣을 문장을 정리했습니다.6분 2026.10.06쇼핑몰은 다 만들었는데 결제가 안 열린다 — PG 계약을 개발 전에 시작해야 하는 이유쇼핑몰 오픈이 미뤄지는 가장 흔한 이유는 개발이 아니라 결제 심사입니다. PG 계약, 통신판매업 신고, 구매안전서비스가 서로 물려 있어서 순서를 모르면 몇 주가 그냥 흘러갑니다. 개발과 나란히 진행해야 하는 서류 작업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7분 2026.10.02앱이 꼭 있어야 할까 — 웹·웹앱·네이티브 앱을 가르는 다섯 가지 질문"요즘은 앱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로 시작하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그런데 앱은 만드는 비용보다 유지하는 비용이 더 크고, 웹으로 충분한 경우도 많습니다. 발주 전에 스스로 답해 보면 방향이 정해지는 질문 다섯 개를 정리했습니다.6분 2026.09.29관리자 화면이 견적의 절반을 먹는 이유 — 백오피스 범위를 정하는 법발주할 때는 고객이 보는 화면만 생각하는데, 견적서를 받아 보면 관리자 기능이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자 화면이 왜 비싼지, 어떤 기능을 꼭 만들어야 하고 어떤 건 기존 도구로 대신할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6분 2026.09.26리뉴얼 오픈한 날 검색 유입이 반토막 나는 이유 — 옛 주소 이전 목록 만드는 법7분 2026.09.06우리 사이트도 접근성 의무 대상인가 — 법에서 요구하는 최소선 정리6분 2026.09.06외주 업체와 연락이 끊겼다 — 사이트를 되찾는 순서6분 2026.09.06방송 나가는 날 사이트가 버틸까 — 트래픽이 몰릴 때를 미리 계산하는 법6분 2026.09.06내 프로젝트를 실제로 만드는 사람은 누구인가 — 재하도급을 확인하는 법5분 2026.09.06"이것만 하나 더"가 쌓이면 — 외주 중 추가 요구를 다루는 변경 절차6분 2026.09.06어느 날 사이트가 사라지는 이유 — 갱신 달력 하나로 막을 수 있는 것들6분 2026.09.06해외 서비스를 쓰면 처리방침에 뭘 적어야 하나 — 개인정보 국외 이전 고지6분 2026.09.06납품받을 때 뭘 확인해야 하나 — 검수를 '느낌'이 아니라 목록으로 하는 법6분 2026.09.01웹사이트 제작 계약서의 권리 다발 문제 — 저작권 귀속 한 줄로 덮이지 않는 일곱 조항20분 2026.09.018주 일정이 13주가 되는 구조 — 웹사이트 제작 지연을 대기행렬로 분석하기18분 2026.09.01회사에서 자동화, 무엇부터 할 것인가 — 후보 업무를 손익분기와 위험으로 줄 세우는 법16분 2026.08.17회사 자료를 AI에 올려도 되나 — 실무자가 쓸 수 있는 판정 기준8분